필진 소개
TravelLab의 글을 쓰는 작가들을 소개합니다. 각자의 개성과 전문 분야로 여러분께 유익한 콘텐츠를 전달합니다.
여행
설미나
여행 잡지 에디터로 10년간 근무하며 전 세계의 숨겨진 명소를 기록해 왔습니다. 현재는 효율적인 동선 설계와 실속 있는 여행 정보를 통해 누구나 여행의 가치를 오롯이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여행 큐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심태양
전 세계 60여 개국을 누빈 여행 에디터이자 문화 인류학을 전공한 여행가입니다. 여행이 단순히 장소를 옮기는 행위를 넘어,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인본주의적 실천이 되기를 지향하며 글을 씁니다.
주상우
10년 차 IT 서비스 기획자이자 효율적인 여행 루트를 설계하는 여행 전문가입니다. 복잡한 일정 속에서 핵심만 골라내는 실용적인 여행법을 독자들에게 공유합니다.
방지연
10년 차 여행 기획자이자 데이터 분석가로, 전 세계를 누비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여행 루트를 설계하는 콘텐츠 디렉터입니다. 불필요한 비용은 줄이고 만족도는 극대화하는 실용적인 여행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민소라
전직 여행사 상품 기획자로 근무하며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실패 없는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주의 여행가입니다. 복잡한 정보보다는 꼭 필요한 핵심만 정리해 효율적인 여행 루틴을 제안하는 것을 즐깁니다.
구태호
인문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여행지의 층위를 탐구하는 여행 에세이스트이자 전직 문화인류학 연구원입니다. 단순히 장소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현지 공동체의 가치와 인간 존재의 본질을 여행이라는 렌즈를 통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엄다인
관광학을 전공하고 7년 동안 국내외 여행 에디터로 활동하며, 단순히 보는 여행을 넘어 현지인과 교감하는 지속 가능한 여행의 가치를 고민해 왔습니다. 지금은 여행이 지역 사회와 방문객 모두에게 따뜻한 흔적으로 남을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다은
전직 다큐멘터리 작가로서 세상을 기록하던 마음을 담아, 이제는 여행지에서 마주하는 사람들의 온기를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낯선 풍경 속에서도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인간적인 가치와 윤리적 발자취를 고민하는 여행가입니다.
신태호
10년 차 여행 기획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도시의 효율적인 동선을 연구해왔습니다. 여행이란 단순히 떠나는 행위가 아니라, 정해진 시간 속에서 최선의 경험을 설계하는 과정이라 믿습니다.
나하윤
글로벌 여행 플랫폼에서 10년 넘게 운영 전략가로 근무하며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여행 루트를 설계해 왔습니다. 지금은 여행의 질을 높이는 실용적인 팁과 현지 전문 정보를 공유하는 트래블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계소연
10년 차 여행지 마케팅 컨설턴트로서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동선 설계와 현지 밀착형 경험을 아우르는 여행 전문가입니다. 여행이란 단순히 떠나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시간 내에 최상의 가치를 뽑아내는 전략적 예술이라고 믿습니다.
나성현
10년 차 여행 에디터이자 사진가로, 전 세계의 숨겨진 골목길을 걸으며 사람 냄새 나는 풍경을 기록해 왔습니다. 단순히 유명한 명소를 나열하기보다 그곳에서 만난 이들의 삶과 이야기를 통해 여행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글을 씁니다.